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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반X-Ray촬영 | 유방촬영 | 초음파검사 | 식도위장촬영술 | 대장투시조영검사

일반 X-Ray 촬영이란?

X-ray를 이용하여 인체를 촬영, 조영제나 기구 등을 사용하지 않고 단순히 전후사진 한 장 또는 필요에 따라 측면 또는 대각선 촬영을 하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. 촬영된 영상을 통해서 생체 내 질병의 변화나 그 정도의 추정 또는 해부학적 구조를 통해 진단을 내리게 됩니다.
일반적으로 촬영기는 직촬기와 간촬기로 나눌 수 있는데 촬영방법 필름의 크기에 따라 해상도 및 정확도, 방사선피폭도에 큰 차이라 할 수 있습니다. 본 원 일반 X-ray촬영은 최소의 방사선피폭도와 정확도 및 해상도가 뛰어난 직촬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.(모델명) 또한 필름이 필요없이 즉시 확인 가능한 PACS(디지털 영상전달장치)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.

검사방법

일반적으로 가장 흔히 촬영하게 되는 것은 흉부단순촬영으로 촬영대에 뒤 돌아서서 찍는것을 말하고 필요에 따라 측면 촬영을 할 수도 있습 니다. 양쪽 폐의 상부에 위치한 병변을 잘 보기 위해 정면을 바라보고 허리를 뒤로 구부린 채로 촬영을 할 수도 있습니다.
복부, 골반, 두개골, 팔다리 등을 촬영할 때는 누워서 또는 앉아서 필요한 부위만을 X-ray를 통과시켜 촬영합니다.

준비사항

특별히 검사 전후에 처치나 금식이 필요하지는 않습니다.

검사시 유의사항

- 준비된 가운 착용
- 불필요한 금속성 이물질, 악세사리 제거 후 검사
- 가임여성(임신가능성이 있는 여성)은 각별한 주의를 요합니다. 가임여성의 경우 검사할 때에는 촬영실의 담당자에게 미리 알려 방어장비
   를 착용하거나 때에 따라서는 검사를 중지해야 합니다.
- 방사선 노출 외 특별한 약을 쓰거나 기구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부작용은 없습니다.